세계 최대 휴대폰시장 중국에서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율이 전체 인구의 50%를 육박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 집계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중국의 이동통신가입자는 5억9200만명으로 13억 중국인구의 절반에 가깝다. 이 수치는 2007년 말 가입자 규모인 5억4730만명에서 9% 가량 증가한 것이다. 반면, 유선통신 가입자는 3억5800만명으로 2007년 말보다 650만명 감소했다.
신화통신은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가 증가한 데는 최근 각 이동통신사업자의 휴대폰 요금 인하가 결정적이었다고 분석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