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마텍은 보안 강화용 카드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하이스마텍이 취득한 보안 강화용 카드시스템은 상하면에 내장된 안테나로 이뤄진 IC 카드 및 IC카드를 읽을 수 있는 `ㄷ`자형 판독기에 대한 것이다.
하이스마텍은 향후 이 기술을 전자주민증 및 전자여권 등 IC카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9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
10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역대 최대 규모 'FIX 2026' 대구서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