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5회 방송주간 기념 표어로 ‘행복의 빛 지상파방송 희망의 꿈 디지털방송’이 선정됐다.
한국방송협회(회장 엄기영)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한 제 45회 방송주간 기념 표어 공모 결과, 이재형씨가 제출한 ‘행복의 빛 지상파방송 희망의 꿈 디지털방송’를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행복의 빛 지상파방송 희망의 꿈 디지털방송’은 모든 시청자가 지상파방송을 통해 행복을 찾고, 지상파방송이 실시하는 디지털방송을 통해 무료로 다양한 서비스를 즐긴다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았다고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표어는 MBC가 공익캠페인으로 제작,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제45회 방송주간 행사 중에 방송협회 및 회원사 매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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