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5회 방송주간 기념 표어로 ‘행복의 빛 지상파방송 희망의 꿈 디지털방송’이 선정됐다.
한국방송협회(회장 엄기영)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한 제 45회 방송주간 기념 표어 공모 결과, 이재형씨가 제출한 ‘행복의 빛 지상파방송 희망의 꿈 디지털방송’를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행복의 빛 지상파방송 희망의 꿈 디지털방송’은 모든 시청자가 지상파방송을 통해 행복을 찾고, 지상파방송이 실시하는 디지털방송을 통해 무료로 다양한 서비스를 즐긴다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았다고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표어는 MBC가 공익캠페인으로 제작,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제45회 방송주간 행사 중에 방송협회 및 회원사 매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