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구 지오텔)는 미국 IT업체 임펙스사와 300억원 규모의 내비게이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엑스로드는 1차로 300억원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까지 약 1500억원 수주을 목표로 현지화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내비게이션에는 자체 개발한 전자지도를 탑재, 기존 제품 대비 약 12%의 원가절감 효과가 발생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봉형 엑스로드 대표는 “세계 최대 내비게이션 시장인 미국에 자체 브랜드로 수출, 북미와 중남미의 글로벌 마케팅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