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www.advantech.co.kr)가 산업용 컴퓨터를 활용, 인천공항에 특화된 운항정보안내 시스템을 설치했다.
어드밴텍의 이번 시스템은 비행 스케줄과 공항의 보안 상태, 입국 심사 장소 및 비행기 게이트 안내 등을 실시간으로 상세히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현재 인천 공항 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새롭게 설치 중이다.
김성진 어드밴텍의 영업부장은 “최근 산업용 컴퓨터는 공간 활용을 최대화한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내구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정보 안내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유비쿼터스 시대에 일반 컴퓨터를 대체할 수 있는 이번 안내 시스템은 인천 공항 뿐 아니라 호텔, 프랜차이즈 업체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