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www.advantech.co.kr)가 산업용 컴퓨터를 활용, 인천공항에 특화된 운항정보안내 시스템을 설치했다.
어드밴텍의 이번 시스템은 비행 스케줄과 공항의 보안 상태, 입국 심사 장소 및 비행기 게이트 안내 등을 실시간으로 상세히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현재 인천 공항 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새롭게 설치 중이다.
김성진 어드밴텍의 영업부장은 “최근 산업용 컴퓨터는 공간 활용을 최대화한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내구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정보 안내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유비쿼터스 시대에 일반 컴퓨터를 대체할 수 있는 이번 안내 시스템은 인천 공항 뿐 아니라 호텔, 프랜차이즈 업체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 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3
“중국 DUV 노광 장비 생산 시작”…ASML 주가 급락
-
4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5
[뉴스줌인]中 유리기판 속도전, “韓 기술력과 차이 없다”
-
6
AI 반도체 유니콘… 상장 속도 늦춘다
-
7
엔비디아, '챗GPT 개발 주역' 스타트업에 7.3조원 투자
-
8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9
엔비디아,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350조원 금융 지원 검토
-
10
이재용·최태원, 伊 시칠리아 구글 캠프 참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