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코오롱의 SAP(고흡수성 수지)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LG화학은 아크릴산과 SAP사업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및 관련 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코오롱의 SAP사업부문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수하는 코오롱 유화부문의 김천공장은 7만톤 규모 의 SAP생산설비를 갖고 있다.
LG화학은 이를 위해 850억원을 투입한다.
이 회사는 사업인수를 통해 올해 1000억원의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
10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