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대표 허승조)은 국내 및 국제 특허를 획득한 ‘디즈니 미키미니 성장촉진신발’을 GS홈쇼핑을 통해 2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아동 및 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신발로 알려졌다. 가격은 운동화와 캔버스화 세트에 8만9000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디즈니 성장촉진신발은 자녀들의 키에 민감한 우리나라 사회에서 인기를 끌 수 있는 제품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미키마우스 캐릭터를 이용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CJ대한통운, 이마트24 택배 다시 맡는다
-
2
1000원 커피·45㎝ 피자…트레이더스 'T-카페', 이마트 첫 입점
-
3
창사 첫 파업까지 갔던 카카오…연봉 6.3% 인상 합의
-
4
배민, 라이더 PASS 본인인증 도입…무자격 라이더 차단
-
5
카카오, 역대 최대 분기 실적…카톡에 쿠팡이츠 연동해 주문부터 결제까지
-
6
쿠팡Inc, 상반기 영업적자 1.2조 육박…2년치 이익 넘어서
-
7
[뉴스줌인] 쿠팡Inc, 2분기 '어닝쇼크'…“내년 중순께 유출 사고 전 수준 회복”
-
8
“쿠팡, 7월 결제액 6조1100억 '역대 최대'…쿠팡이츠도 신기록”
-
9
네이버, 2분기 매출 3조3888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
10
롯데百, 잠실서 첫 '서머마켓' 개최…포켓몬 별빛낙원 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