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대표 허승조)은 국내 및 국제 특허를 획득한 ‘디즈니 미키미니 성장촉진신발’을 GS홈쇼핑을 통해 2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아동 및 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신발로 알려졌다. 가격은 운동화와 캔버스화 세트에 8만9000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디즈니 성장촉진신발은 자녀들의 키에 민감한 우리나라 사회에서 인기를 끌 수 있는 제품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미키마우스 캐릭터를 이용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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