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KTF가 최근 유통망 강화 작업에 돌입함에 따라 마케팅 효율성 향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KT M&S 대리점 수가 100개를 넘어섰고, 전체 직영 대리점 수도 1년사이 18%나 증가, KTF의 순증가입자 비율이 해지율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보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은 비록 KT가 재판매 사업 부진으로 전체 시장점유율에서는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지만, 유통망 강화는 장기적으로 동사 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특히 KT-KTF 간의 QPS 결합상품 출시가 입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경쟁 상황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했다.
이에 김 애널은 KTF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2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3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4
호요버스 코리아, 갤럭시Z 폴드8 출시 기념 '원신'·'붕괴: 스타레일' 스페셜 테마 공개
-
5
[포토] 통신3사 레이밴 메타 2세대
-
6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7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8
[포토] 갤럭시 새로운 폴더블폰은
-
9
과기정통부·통신3사 “투자확대·규제개선 민관 협의체 가동”
-
10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