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휴대용 내비게이션 단말기 제조업체들에게 특화된 운영체제(윈도우 임베디드 내브레디 2009)’를 공개했다.
‘윈도우 임베디드 내브레디 2009’는 개발자 및 OEM 제조업체들이 스마트하고 서비스 지향적인 휴대용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보다 빠르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하는 운영체제로써, 온라인 서비스, 블루투스 기능 지원 휴대폰, 윈도우 기반의 PC, 인터넷 등에 손쉽게 연결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윈도우 임베디드 CE를 기반으로 한 윈도우 임베디드 내브레디 2009는 휴대용 내비게이션 단말기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믿는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제품 출시의 의의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