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재난복구시스템의 재난을 대비한 모의훈련이 실시된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오는 28일(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국세통합시스템(TIS)의 재난을 가정하고 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의 재난복구(DR)시스템을 이용해 각종 복구 절차를 검증 및 확인하는 모의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정부통합전산센터(6명), 국세청(27명), 사업체(21명) 등 총 54명이 참석한다.
훈련은 △재난복구 시스템 가동 △단계별 전환절차 숙지 △데이터 정합성과 시스템 환경 점검 △민원증명 발급 등 점검 대상 업무의 정상처리 여부 확인 등으로 이뤄진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이번 모의훈련 결과 나타난 미비점을 7월 3일까지 보완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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