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17일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면접대상자로 최종, 4명을 선정했다. 후보 4명은 박종일 전 한국증권전산(코스콤 전신) 전무, 이기식 전 대우증권 부사장, 이명 현 코스콤 전무이사, 정연태 전 한국멀티넷 사장 등이다. 코스콤 사외이사 등으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는 19일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 오는 20일 주주총회에 승인절차를 거쳐 선임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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