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가 브라우저 솔루션을 통해 미주, 유럽, 아시아 등에 이어 캐나다 진출에도 성공했다.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곽민철 www.infraware.co.kr)는 17일 캐나다 이동통신 사업자인 BMC, BWA 등의 MVNO를 통해 자사의 POLARIS Browser를 상용화 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용화 된 「POLARISTM Browser 」솔루션은 작년 말 美 스프린트 (Sprint Nextel)를
통해 상용화 된 LX260의 Variation 모델로 가로보기 Mode 지원, LCD 크기에 따른 최
적화 기능, QWERTY 입력과 같은 특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제공된다.
강관희 인프라웨어 대표는, "이번 캐나다 지역 상용화는 AT&T 및 Sprint Nextel 등 미주 주요 시장에 이은 북미 시장 점유율 향상의 견인차가 될 것이다”라며 “당사는 세계 각 지역의 이동통신 사업자 및
제조사의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세계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에서 당사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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