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서울 영등포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985.21㎡ 에 8개의 워크베이를 확보, 일일 최대 4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볼보 측은 이 센터에 최첨단 정비기기를 도입, 판금·도장을 포함한 모든 차량에 대한 정비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볼보코리아는 이번 신규 오픈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영등포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 무료교환, 차량정비시 20% 공임할인, 방문 고객대상 기념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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