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업체인 랭키닷컴이 12일 발표한 주간 방문자수 조사결과에 따르면 ‘11번가’는 온라인마켓플레이스 분야에서 6.8%의 점유율을 보이며 3위에 올라섰다.
먼저 이 시장에 진출했던 싸이월드 마켓과 GS e스토어는 각각 1.83%와 1.77%의 점유율을 차지하는데 그쳤고, 옥션과 G마켓은 각각 44.3%와 43.7%로 시장을 양분했다.
옥션은 주간방문자수가 692만여명에서 597만여명으로 100만명 가까이 줄었고, G마켓도 665만명에서 626만명으로 40만명이나 줄었다.
김순기기자 soonkkim@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회생 여파…대형마트 3강 체제 '구조 변화' 전망”
-
2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
3
G마켓, 3일간 'G락페'…로봇청소기 등 특가 판매
-
4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5
성조기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삼일절 맞아 편견 깬 '태극기 패션' 띄운다
-
6
AI 이용권 되팔이 성행…네이버 쇼핑 앱까지 번져
-
7
“벚꽃 피고 미식 즐기고”…유통가, '봄맞이 마케팅' 총력전
-
8
롯데백화점, '파나틱스 팝업스토어' 개최
-
9
KT&G, '릴 하이브리드 3.0 노매뉴얼 에디션' 한정 출시
-
10
무신사, 지난해 거래액 '5兆' 돌파 유력…영업익 1500억 추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