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지난 3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진해이동우림필유가 ‘2008 상반기 우수산업 디자인’으로 선정돼 굿 디자인 마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진해이동우림필유는 30개 동 1192가구 규모로 이웃의 의사소통을 배려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조망확보, 유럽 건축양식의 조화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림대우건설 상품기획실 박래영 이사는 “우림건설이 그동안 건축 디자인의 차별화를 위해 기울인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진해뿐만 아니라 인근 부산 경남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진해이동우림필유가 가장 아름답고 살기좋은 아파트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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