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큐브(대표 김유진 www.aircuve.com)는 최근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의 원천 기술인 ‘유무선 네트워크의 검역 및 정책기반 접속제어 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특허는 기존의 네트워크 망(유선 스위치, 무선 엑세스포인트)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효율적인 네트워크접근제어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별도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이 기술을 적용하면 네트워크 접속했을 때 인증을 위한 웹인증 페이지로 유도해 편리하게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