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중공업 서울시, 차세대 친환경 버스 도입 협약식 발행일 : 2008-06-10 16:10 업데이트 : 2014-02-14 21:3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달부터 운행 예정인 CNG 세미 하이브리드버스(Semi Hybrid Bus)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친환경 도시 구축과 고유가 극복을 위해 5년 이내에 차세대 친환경 전기 배터리로 운행되는 무공해 버스를 도입하기로 하고 9일 여성국 대우버스 사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