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 영어교육 업체 밸류플럼(대표 조광제 www.self-english.com)은 미취학 아동을 위한 파닉스 프로그램인 ‘파닉스키즈(Phonics Kids)’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파닉스키즈’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5세에서 8세의 미취학 아동이 교재와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문자와 소리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알파벳별 4개씩의 예시단어를 노래로 학습하며 정확한 음성 청취를 통해 발음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파닉스키즈’는 스피킹펜으로 학습 가능한 교재와 온라인 프로그램의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여 비용과 시간 대비 학습효과를 높였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특히 온라인 프로그램은 학습경과가 그대로 누적되어 학부모가 아이의 진도와 학습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손에 쥐고 영어책에 가져다 대면 그 영어단어를 재생해 내는 첨단 디지털 어학기인 스피킹펜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전경원기자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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