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티브(대표 김호민 www.innotive.com)는 오는 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MS) 리믹스(ReMIX) 08" 행사에서 MS의 WPF와 실버라이트 기반으로 독자 개발한 차세대 CCTV 종합상황실 솔루션인 "이노와치’ 기술을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노와치는 기존 CCTV와 모니터링 시스템과 달리 하나의 모니터에 수십 개의 화면을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 할 수 있으며, 원하는 화면을 터치 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하여 확대, 축소할 수 있다. CCTV 솔루션은 이노티브가 국내와 해외에서 특허를 취득한 IPQ(고해상도, 고용량 이미지 및 동영상 처리기술)기술을 적용했다. 이노티브는 이 같은 CCTV 솔루션을 조만간 미국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