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기업연합회(회장 서승모 www.koiba.or.kr)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IT중소벤처기업의 콜센터 입주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IT중소벤처기업 공동콜센터’의 상담좌석 60석(원격형)을 증설, 총 210석 규모로 확대했다.
이에따라 공동콜센터는 센터내에 상담원이 상주하는 입주형 80석과 콜센터 외부에서 상담인력이 존재하는 원격형 130석이 됐다.
이번 증설은 IT중소벤처기업의 추가 입주 수요을 수용하기 위한 단계별 증설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으로 내년까지 40석을 증설, 250석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콜센터는 200여 업체가 사용, 탁월한 마케팅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 성공사례를 통해 전파되면서 IT중소벤처기업의 공동콜센터 입주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번 증설을 통해 그동안 입주를 기다려 왔던 IT중소벤처기업의 대기 수요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증설 이전까지 공동콜센터에는 32개업체가 133석을 사용해 왔다.
공동콜센터는 지난 2003년 12월 고객관리가 취약한 IT중소벤처기업의 마케팅 경쟁력 향상을 위해 50석 규모의 IP기반 최신 콜센터로 시작됐다.
서승모 회장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신 시설의 콜센터 장비 및 상담 프로그램 활용, 전문관리자의 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해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진행할 수 있고 통신사업자와 공동 협상을 진행해 통신비까지 낮출 수 있다”고 공동콜센터의 장점을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