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일본, 미국에 이어 세계 3번째로 DSLR카메라 α300 ‘샴페인 골드’ 컬러 제품을 6월 2일부터 15일까지 5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지난 19일 α350의 샴페인 골드 컬러 한정판 200대가 예약판매 2일만에 전량 매진된바 있다.
소니 코리아는 또한 ‘프리스타일’을 지향하는 α300 및 α350와 컨셉이 유사한 이태리 명품 캐쥬얼 브랜드 C.P. 컴퍼니(C.P. Company)와 마케팅 협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알파 브랜드 확대를 위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소니 코리아가 처음 선보이는 샴페인 골드 컬러 제품은 지난 2월 알파 α350과 함께 발표된 α300의 500대 특별 한정판으로, 18mm -70mm 표준 줌 렌즈(모델명: SAL1870)가 포함된 DSLR-A300K 패키지 모델로 출시된다.
또한 SAL1870 번들 렌즈도 바디와 동일한 샴페인 골드 색상으로 제공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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