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m)는 KB국민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통신-미디어 요금 및 학원비 등이 할인되는 ‘KB메가플러스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3일 출시 예정인 ‘KB메가플러스 카드’는 메가TV 기존 고객이 메가TV요금을 자동이체 신청하면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메가패스와 집전화 등을 포함, KT 통신요금을 매월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메가TV 신규고객은 별도의 추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T와 KB국민은행은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는 학원비 할인 등의 혜택뿐 아니라 메가TV 제휴사인 소니와 가전제품 할인 및 PS3 최저리 할부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KB메가플러스 카드’는 기존 카드가 주로 적용하고 있는 포인트 적립이 아닌 직접 요금할인을 적용하고 있어 통신비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메가TV 신규 가입 여부 및 장기적인 약정 등과 상관없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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