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김규복 이사장의 임기가 7월 17일로 만료됨에 따라 후임 이사장 후보 추천을 위한 공모절차에 착수했다고 2일 발표했다. 공모기간은 3일부터 이달 16일까지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3∼5배수의 이사장 후보를 선정, 금융위원회에 추천하게 된다.
김준배기자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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