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내년 초까지 인터넷 전문은행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2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최근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TF는 인터넷은행에 맞는 다양한 상품 개발과 함께 서비스 개선 방안을 개발 중에 있으며 또한 고객관리시스템(CRM)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베이스(DB)마케팅을 통해 이익 증대 및 업무효율성 제고 방안도 연구한다.
은행 측은 “인터넷은행은 오프라인 지점 없이 온라인으로 영업활동이 가능한 만큼 그동안 서울에 한정된 서비스를 전국단위로 확대하는 한편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위원회는 금융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이익을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전문은행 등 특화 및 전문화 은행의 설립요건을 완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