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대표 권오승, www.mio-tech.co.kr)이 슬림 내비게이션 ‘Moov 301’을 출시 2일부터 GS이숍을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Moov 301’은 국내 최초로 ‘서프 인스턴트 픽스II(Sirf Instant Fix II)’ 기능을 구비해 재부팅 시간을 20초 이상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엠엔소프트의 ‘지니SF’ 맵을 탑재했으며, 명칭검색, 주소검색, 전화번호 검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손쉽게 위치 검색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전면 버튼부를 삭제해 깔끔함을 강조했다.
또한 2GB의 내장 낸드플레시 메모리와 SD 카드 슬롯으로 안정적인 프로그램 구동과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며, MP3와 WMA 파일을 재생할 수 있어 PMP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예약 판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자동차 용품 3종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소니 DSC-T70, 하이패스, 소니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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