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www.infraware.co.kr)가 대만 Mstar와 전략적 기술협력을 맺고, 자사의 POLARIS Browser 와 POLARIS MMS(Multimedia Message Service)를 차이나 모바일에 공급한다.
인프라웨어가 이번에 기술협력을 맺은 Mstar는 GSM Chipset을 공급하는 대만의 팹리스 업체로, 중국 대형 단말사 및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다.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Mstar와의 계약으로 중국 GSM 단말 시장에서 POLARIS 솔루션의 입지를 구축 했다"며 "13억 명이라는 세계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시장은 국내 모바일 솔루션 업체들에겐 그야말로 “블루오션”이다"라고 밝혔다.
강관희 인프라웨어의 대표 "중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모바일 솔루션 상용화를 통해 3G시장을 선점 및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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