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분야의 신기술이 발표되는 ‘첨단교통포럼’이 국토해양부·ITS코리아·국토연구원·건설기술연구원·교통연구원 등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관련기관과 학계 및 업계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국토연구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첨단교통포럼은 ITS 업계의 의견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고 각종 신기술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공동의 장으로, ITS 분야의 산업계·학계·연구원·정부가 정보교류를 통해 기술발전 및 수출을 도모하고 ITS 사업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첨단교통 신기술 개발을 유도하고 대정부 정책건의 등의 창구역활을 수행하고 있는 이날 첨단교통포럼에서는 △IITS 사업동향(국토해양부) △DSRC를 이용한 교통정보 수집·제공기술(하이테콤) △ITS 통합서비스를 위한 표준(AITS) △ITS 수출방안(한국교통연구원) △스마트 하이웨이 사업(한국도로공사) 등이 발표된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