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의 시큐리티 대응센터(ISARC)는 26일경부터 국내외 불특정 다수의 웹 사이트들이 자동화된 SQL Injection 공격 피해와 함께 어도브 플래시(Adobe Flash) 파일의 취약점을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공격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해 인터넷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견된 공격 형태는 플래시 플레이어(Flash Player)의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를 악용한 것으로 웹 사이트를 통한 악의적인 원격 코드 실행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의 많은 사이트들도 이번 공격에 사용되는 악성 스크립트 코드()가 삽입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반 웹 사이트 관리자와 해당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용자들의 감염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플래시 취약점으로부터 자신의 컴퓨터를 안전하게 보호받으려면 보안백신을 업데이트하는 것은 물론 플래시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 버전을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이 `9.0.115.0` 이거나 하위 버전이라면 매우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에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잉카인터넷측은 조언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