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올 코트 프레싱해 달라"

“올코트 프레싱해달라.”-26일 한미 FTA 비준 관련 관계장관회의에서 앞으로 4일 남은 17대 국회 회기 내 FTA 비준안 처리를 위해 국무위원들 모두 최선을 다해달라는 것을 농구의 전면 압박수비에 빗대며. 한승수 국무총리

 

“터널은 지났다. 이제 시작이다.”-바이오 산업의 특성상 십수년씩 걸리는 신약 개발 프로젝트가 이제야 빛을 발하게 됐다며. 최창훈 이수앱지스 사장

 “올챙이 노는 연못에 황소개구리가 들어왔다.”-기업 규모 측면에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 비교조차 힘든 통신사업자의 유료방송(IPTV) 시장 진출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며. 정성관 매일경제TV 이사

 “국영기업인 차이나모바일은 혼자 우뚝 서 있다.”-국영기업인 차이나모바일이 다른 중국 이통사의 구조조정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며. 리진량 차이나모바일통신협회장

 “계열사 간 실무자들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IPTV 쇼핑몰을 운영해 본 결과, 실무자 간의 자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신동일 KT커머스 사장

 “현 정부는 론스타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점을 불만족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HSBC 간의 외환은행 매매 계약이 지연되고 있는 것을 두고. 유재훈 금융위원회 대변인

  

“중복 개발도, 과잉 지원도 아니다. 오히려 국제 수준에 미달된다.”-나노기술 관련 정부의 지원이 교과부·지경부 등 부처별로 중복되고 관련 예산도 수요 대비 과지급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박영준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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