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터치(대표 송성수 www.hanatouch.co.kr)는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한 일반 유통망 대상 비접촉(RF) 결제서비스사업을 해외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하나터치는 최근 안정적인 해외 사업 추진을 위해 후불교통카드 시스템의 원천 특허권자인 씨엔씨엔터프라이즈와 ‘해외특허 지분양도 계약’을 체결, 중국·싱가포르·캐나다·브라질 등 해외 18개국에 등록된 특허소유권 일부를 공유키로 했다.
노경렬 하나터치 전략기획실장은 ““해외특허 지분 공유로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국내 상암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서울대공원, 대형편의점 등에 도입된 후불교통카드 활용서비스를 해외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7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8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9
[포토] AI 순찰차는
-
10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