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IB증권은 레인콤이 구조 조정 완료와 함께 실질적인 턴어라운드에 접어들고 있다고 전망했다.
이중희 애널리스트는 레인콤은 07년 영업이익 및 순익익 흑자전환에 성공, 턴어라운드 기반을 마련했다며 실적 개선의 지속과 신규 사업을 통한 성장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애널은 해외 판매 부진 등에 따른 일부 실적 변동성은 있으나, 신규 모델 히트를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을 점차 회복했으며 비용 통제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애널은 레인콤의 주가 수준이 자산 가치 이하의 극심한 저평가를 받고 있음을 주목하며 지금이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
이 애널은 레인콤의 디자인 및 브랜드 가치 경쟁력은 여전하며 타 사업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며 향후 규모의 경제효과를 통한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5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8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9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10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