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26일부터 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특급 배송 서비스인 ‘항공택배5’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이른바 ‘발송인의 집에서 수취인의 집까지’ 배송을 실현한 항공택배 서비스로 오토바이 퀵서비스와 비행기편을 결합해 5시간 내에 전국 주요 도시로 물품을 배달하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한통운은 또 ‘항공택배5’의 숫자 ‘5’는 항공 서비스 평가업체인 스카이트랙스가 인증한 5성급 서비스 품질의 아시아나항공 서비스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관련해 대한통운은 김포공항에 365일 접수 데스크를 설치했다.
조정훈 홍보팀 과장은 “이번 서비스는 그룹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과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4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