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회사인 일본 게임업체 게임온과 온라인게임 ‘아바’와 ‘워로드’의 일본 서비스에 대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연내에 이들 게임의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편 일본 게임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양사의 노하우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 것”이라며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작년 11월 398억원을 들여 게임온을 인수했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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