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공정위원회가 최근 인터넷포털을 대상으로 제재조치를 가했지만 이에 대한 영향은 미비, 2분기에도 인터넷포털들의 성장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분기 국내 주요 포털들의 합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33.7% 늘어난 4690원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은 47.1% 증가한 172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여기에 강 애널은 지난 8일 있었던 공정위의 실태 조사는 당초 예상했던 수준보다는 훨씬 미미한 수준으로 이에 따른 여파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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