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립은행(LBBW)은 15일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서울에 지점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LBBW는 도이체방크에 이어 한국에 지점을 개설한 두 번째 독일 은행이다.
독일 4대, 세계 50대 규모로 현재 전 세계 26개 도시에 약 1만23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20만명 이상의 개인 고객과 2만5000여개 기업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BBW는 서울지점이 한국에 진출한 독일 중견기업에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의 글로벌 기업과도 업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이차전지·원전 리딩
-
3
“쓸수록 적자” 교통카드…카드업계, '이즐'과 소송전
-
4
김윤덕 국토장관 “고정밀지도, 애플 기준으로 풀 것”…UAM 기체 개발 검토
-
5
'대주주 지분 제한'…가상자산 업계 “혁신 동력 풀뿌리 규제” 반발
-
6
속보'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
7
[ET특징주] 머스크 '스페이스X' 상장 가능성에 우주株 재조명… 이노스페이스 23%↑
-
8
새해 IPO에 조단위 대어급 출격 …피지컬AI부터 온라인커머스까지 다양
-
9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
10
소비쿠폰 결제카드 승자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