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정치 속보장동혁, 한동훈에 재심 기회 부여…“최고위 결정 않겠다” 발행일 : 2026-01-15 09:48 업데이트 : 2026-01-15 13:56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박윤호 기자기사 더보기 李 대통령 “부동산 인허가 단축·규제 넘어 파격 공급…'누더기' 비판에도 정책 과감히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