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공공 프로젝트 수주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제안서 작성 노하우가 공개된다.
IT 프로젝트 전문 중계 업체인 이랜서와 전자신문인터넷은 정부및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각종 프레젝트 제안에서 효과 만점의 제안서 작성 요령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인"성공을 위한 정부제안서 작성’ 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단순히 제안에서 끝나지 않고 수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성공 노하우 등이 소개되며 고품질 제안과 정부제안서 차별화 포인트와 같은 노하우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랜서 관계자는 "제품 소개와 고객과의 관계 유지로 사업을 수주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며 "IT분야의 경우 정부제안서를 작성하는 비중이 높아져 가는 만큼 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차별화된 제안서 작성 노하우가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본 교육 과정의 강사인 조휘증 SKC&C 차장은 "먹히는 정부제안서는 어떤 것일까. 제안이 제안으로만 끝나지 않고, 제안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주해 수행할 수 있는 제안서는 따로 있다"고 말한다.
또한 조 강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IT분야에서 18년 이상을 개발자 및 사업관리자(PM)로 참여하면서 고객의 요구조건과,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과 제안품질, 차별화된 제안전략을 통해 제안사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제안자로써 ‘먹히는 제안서의 요령’을 과정에서 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공을 위한 정부제안서 작성’ 교육 과정은 19일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 이번 교육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이랜서(www.elancer.co.kr)와 전자신문인터넷(www.etnews.co.kr) 홈페이지나 전화 (02)857-0114 문의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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