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주 아이튠스의 5주년 기념을 맞아 고객들에게 보낸 메일에 총 1000만곡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러나 6일(현지시각) 600만곡으로 표시돼 있어 400만곡이 사라진 것이다.
애플은 이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2007년 9월에 600만 곡을 내려받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경쟁 사이트인 아마존닷컴은 현재 490만곡을 다운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표시돼 있다.
이동인기자 d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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