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박대연, www.tmax.co.kr)와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 www.daewoobrenic.com)은 1년간 공동으로 조선업에 최적화된 차세대 생산운영관리 시스템인 ERO(Enterprise Resource Optimization)을 개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대우정보시스템 영업2본부장 최학동 전무는 “이 제품은 기존 ERP보다 한 단계 진보한 최적화된 핵심 생산 프로세스가 반영된 솔루션으로, 조선업 특성에 최적화해 개발 및 유지보수 용이성, 확장성, 유연성 등 차별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사는 오는 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조선업 생산 최적화를 위한 차세대 ERO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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