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대표사장 김지완)은 2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고객에게 무료로 종합과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과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지난해 귀속 금융소득(이자 및 배당소득)이 4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하나대투증권 전국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지역별로 지정한 세무사로부터 종합소득신고서 작성 및 제출 대행 및 기타 신고관련 세무상담 서비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adaetoo.com )를 참조하거나, 거래영업점 직원 및 고객상담실(1588-311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형수기자@전자신문, goldl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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