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은 올 1분기에 911억원의 매출에 11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14.4%가 줄어든 것이고 영업손익은 흑자전환 했다.
이를 품목별로 보면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는 전기보다 12%가 늘어난 371억원을,포토마스크는 15% 줄어든 255억원을,리드프레임은 21% 감소한 135억을 각각 기록했다.
이밖에 새도우 마스크는 전기대비 12% 줄어든 85억원에 달했으며 PDP후면판은 전기보다 10% 늘어 882억원에 달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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