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폰 제조업체인 리서치인모션(RIM)이 애플의 아이폰에 대항할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뉴욕타임스는 28일 RIM이 애플 아이폰과 경쟁할 터치스크린폰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RIM의 시장 점유율은 애플 아이폰이 지난해 상반기 17.4%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함에 따라 지난해 초 45%에서 연말 40%까지 떨어졌다.
RIM은 또 내달 프로세서 속도와 화면 크기, 웹 브라우징 성능 등을 향상시킨 신규 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즈는 덧붙였다.
김유경기자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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