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는 올 1분기에 170억원의 매출에 1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46.7%가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85.3%가 늘어난 실적이다.
이와 관련,회사측은 "LG전자,삼성전자, KTFT 등 주요고객의 휴대폰 판매호조에 힘입어 매출이 늘어났다"면서 "그러나 엔화에 대한 환율평가손 발생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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