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대표 유강로 www.myviliv.com)이 SRP(Service & Rental Post) 서비스 센터를 대전, 대구, 부산, 울산 등의 주요 대도시에 오픈했다.
SRP(Service Rental Post) 서비스는 빌립 제품을 판매하는 전국의 주요 대도시 대리점에 소비자가 물품을 맡기면 본사로 발송하여 일주일 이내에 수리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단순 점검이나 펌웨어 업그레이드 서비스 등을 그 자리에서 바로 받을 수 있으며, A/S기간 동안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대여 제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빌립 관계자는 “지방에서 택배를 통해 A/S를 신청했을 경우 가장 불편한 점은 그 기간 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점”이라며 “전국 SRP 서비스센터에서 A/S 의뢰를 할 경우 대체품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이런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빌립측은 이번 SRP 서비스센터 오픈에 앞서 지난 3월 본격적인 A/S 서비스를 위해 용산 전자랜드 프리미엄 센터와 더불어 광주 SRP 서비스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이번 SRP서비스센터 확장으로 총 5개 광역시에서 SRP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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