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이동통신교육센터(센터장 최형기)는 삼성전기 인재개발센터(센터장 김기주)와 이동통신 관련 분야의 학술, 연구 활동을 공동 진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이동통신 분야 산업체 인력에 대한 재교육 및 고용 계약형 교육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성균관대학교 이동통신교육센터는 이동통신분야 산업체 인력 재교육 및 고용계약형 교육을 통한 실무형 프로젝트 리더급 인력양성을 목표로 지난 2006년 설립됐다.
성균관대는 산업체 경력 1년 이상 재직자 및 대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일반대학원 정규석사학위과정을 운영하고, 비정기적으로 중소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단기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