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지사장 마티아스 루드비히)는 인피니언의 HSDPA 플랫폼 ‘XMM 6080’이 삼성전자 헤지(HEDGE)폰에 채택됐다고 27일 밝혔다.
XMM 6080은 3.5G RF 트랜시버가 들어가 있으며, 전력관리 기능이 뛰어나다. 고객사들은 부품수를 줄이고, 설계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인피니언 측은 설명했다.
한편, 삼성 헤지폰은 2분기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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