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1분기 깜짝 실적 발표에 힘입어 전자부문 삼성계열사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오전 11시 40분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4.24%오른 689000원을 달리고 있고 삼성테크윈은 3.93% 오른 58200원을 찍었다.
실적이 별로 좋지 않은 삼성SDI도 전자에 힘입어 1.30% 올라 77800을 기록중이며 삼성전기는 1.44% 오른 56500원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0.11% 오른 90100원을 그리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