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이명우)은 올 1분기에 446억3000만원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3.9% 성장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59.3% 늘었다.
레인콤은 기초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앞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해 수익 구조를 안정시킬 계획이다.
이명우 레인콤 사장은 “경영 혁신 및 이에 수반된 신제품의 성공으로 2008년도 첫 분기부터 안정적으로 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레인콤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기업 체질 개선에도 힘써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으로 출시한 전자사전 ‘D30’과 MP4플레이어 ‘E100’, 내비게이션도 판매 호조를 보였다.
차윤주기자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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