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산업단지 애칭이 ‘군산 인더스토피아(Gunsan Industopia)’로 최종 확정됐다.
군산클러스터추진단은 최근 군산지방산업단지와 군산·군장국가산업단지를 총칭하는 애칭으로 ‘군산이 기업하기에 최적의 장소임을 의미’하는 군산 인더스토피아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인더스토피아는 산업(Industry)과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이다.
추진단은 군산산업단지의 애칭을 공모해 당선작을 선정했으며 향후 기업투자유치 홍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군산=김한식기자 hs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