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동화기기 업체인 노틸러스효성이 키르기스스탄 7위 은행인 KICB와 현금자동입출기(ATM) 50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번 계약이 한국 업체로는 첫 진출이며 특히 키르기스스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해 향후 현지 시장 진출에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ATM 보급 초기 단계로, 전국적으로 80대 정도만이 보급돼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수출한 제품은 모니맥스(Monimax)5600으로 노틸러스효성의 수출용 ATM이다. 보안성과 안정성이 뛰어나며 외관에 진공형광표시판(VFD)을 장착해 원격 조정에 의한 광고 및 공지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준배기자 joo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넷플릭스, 10년간 3250억달러 경제효과…K-콘텐츠 '핵심'
브랜드 뉴스룸
×



















